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12.10 월 17:51
> 뉴스 > 문화/연예 > 공연/전시
     
아침을 여는 클래식 올해 여정 시작
13일 올해 첫 공연…음악·감동 전할 8회 공연 준비
2018년 03월 06일  17:05:18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일상의 쉼표가 된 대전 예술의 전당 대표 기획 프로그램  아침을 여는 클래식이 이달 13일 올해 그 첫 여정을 시작한다.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오전 시간이 비교적 자유로운 주부를 위한 음악회를 콘셉트로 2005년 시작해 참신한 무대 구성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 친근한 해설 등을 곁들이며 대전 예당을 대표하는 기획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 시민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고, 특히 올해는 대전 예당 개관 15주년을 맞아 더욱 엄선된 공연으로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올해 아침을 여는 클래식의 주제는 '감성을 말하다'다.

올해 역시 삶에 지친 현대인에게 음악과 감동을 전하기 위해 솔리스트 3팀, 앙상블 5팀 등 모두 8회의 공연을 준비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제43회 대한민국 전승 공예 대전
대전 예당 유료 회원 위한 특별 음악
2018 대전 문학관 문학 콘서트 개
국비 올해에도 내년에도 그 후에도 사
'법정다툼으로 번진' 도안 2-1블록
문화/연예
제43회 대한민국 전승 공예 대전
대전 예당 유료 회원 위한 특별 음악
2018 대전 문학관 문학 콘서트 개
내년 대전 방문의 해 대표 콘텐츠는
수능시험으로 지친 몸과 마음에 쉼표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