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3.18 월 18:58
> 뉴스 > 정치/행정
     
K스포츠클럽 국정 농단 예산에서 구정 농단까지
K 스포츠 재단 연관성 의혹…국정 농단 마지막 퍼즐 평가도
2019년 01월 11일  16:43:21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국정 농단 주역인 최순실 씨가 주도한 K 스포츠 재단은 K 스포츠 클럽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K 스포츠 재단은 한 때 국정 농단의 마지막 퍼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최근 대전 지역 사회에 파문을 던지고 있는 도마실 국민 체육 센터(이하 도마실 체육관) 운영 자금 횡령 사건이 국정 농단에서 구정 농단으로 이어졌다는 쓴소리가 나오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 최측근인 A 씨가 서구 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시 위탁 법인의 이사로 재직하면서 K 스포츠 클럽 예산으로 확보한 운영 자금을 횡령했다는 것이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이다.

실제 2016년 도마실 체육관이 문화체육부가 실시한 K 스포츠 클럽 공모 사업에 선정, 3년 동안 3억원씩 모두 9억원의 운영비를 정부에서 지원 받았던 것이 도마실 체육관 횡령 사건의 시초로 풀이되고 있다.

문제는 도마실 체육관에 예산을 지원한 K 스포츠 클럽의 성격이다.

박근혜 정부 당시 핵심 체육 정책의 하나였던 K 스포츠 클럽은 국정 농단 주역인 최순실 씨가 주도한  K 스포츠 재단과의 연관성에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또 K 스포츠 클럽 사업과 관련해 박근혜 정부 시절 민정 수석실이 직권을 남용해 대한 체육회에 국정 감사급 자료를 요구하고, 대대적인 실사를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특히 K 스포츠 클럽은 국정 농단의 마지막 퍼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관련기사
· 도마실 체육관 횡령 사태에 의회는 꿀 드셨나?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야구장 입지촉구 단식 하루만에 중단
대전시 LNG발전소 추진, 경제적 피
대전 자치구 야구장 유치경쟁 출구전략
대전시 혁신도시 활성화 대응 연구용역
시민과 함께 대전방문의 해 성공 '잰
정치/행정
야구장 입지촉구 단식 하루만에 중단
대전시 LNG발전소 추진, 경제적 피
대전 자치구 야구장 유치경쟁 출구전략
대전시 혁신도시 활성화 대응 연구용역
시민과 함께 대전방문의 해 성공 '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