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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인문학 콘서트 8일 열린다
대전 예당 앙상블 홀서…발레리나 김주원 주인공
2018년 11월 02일  18:15:58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매년 대전 예술의 전당 앙상블 홀에서 분야별 최고의 예술가와 함께 그들의 삶과 철학을 이야기하고, 인생의 고민과 물음을 나누는 대화가 있는 콘서트인 인문학 콘서트의 올해 마지막 무대가 이달 8일 찾아온다.

마지막 콘서트 주인공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발레리나 김주원이다.

자신을 스스로 여전히 '유랑하는 백조'라 말하며 계속해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많은 사람에게 발레를 알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발레리나 김주원, 인간 김주원이 살아온 인생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함께 피아니스트 김주영의 연주와 발레리나 최예원, 발레리노 윤전일의 무용, 김주원의 솔로 무대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예매는 대전 예당 홈페이지(www.djac.or.kr)나 아르스노바(www.arsnova.co.kr)에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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