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7.16 월 18:36
> 뉴스 > 사회
     
대전 특사경 불법 미용 행위 업소 무더기 적발
50곳 수사 10곳 적발…영업 신고 않거나 미 신고 영업 행위
2018년 05월 09일  15:30:43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 특별 사법 경찰이 올 3월부터 4월 말까지 두 달 동안 미용 관련 업소 50곳을 수사해 불법 미용 행위를 한 10곳을 적발, 대표 10명을 공중 위생 관리법 위반으로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특사경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한 10곳 가운데 7곳은 미용사 면허는 있지만, 구청에 영업 신고를 하지 않았다.

또 3곳은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심지어 미용사 면허도 없이 피부 관리와 눈썹 관리, 네일 아트 등의 미용 행위를 한 혐의다.

특사경 조사 결과 미 신고 피부 미용업으로 적발된 업소 7곳은 화장품 판매점 안에 베드와 화장품 등을 비치하고 피부 관리실을 만들어 고액의 화장품을 구매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피부 관리를 해 왔다.

미 신고 미용 행위를 한 업소 3곳은 매니큐어와 기타 미용 시설을 갖추고 불특정 다수인에게 적게는 1만원에서 5만원까지 비용을 받고 손·발톱 관리, 페디큐어, 속눈썹 연장술 등의 불법 미용 영업 행위를 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대전 소방 내년 말까지 화재 안전 특
이은권 "내년도 최저임금 전면 재검토
대전 출신 국회 상임위원장 전무
대전시의회 상임위 집행부 견제감시 시
"대전 중구의회 파행 장기화 의장 책
사회
대전 소방 내년 말까지 화재 안전 특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학부모 교육 실
대전서부소방서 정오영 소방경, 서구청
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 북부소방서 초도
CMB 채널 개편 이벤트로 경품 증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