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9.20 목 18:21
> 뉴스 > 문화/연예 > 문화일반
     
역사 속 전해 오는 문중의 효 이야기 수집
9일~5월까지 접수…연말 지역 효 문화 자료집 편찬
2018년 03월 09일  16:42:26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 효 문화 진흥원이 개원 1주년을 기념해 이달 9일부터 올 5월까지 역사 속에 전해오는 문중별 효자, 효부, 효손 등의 이야기를 수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각지에 산재 또는 방치돼 있는 효 문화 유·무형 자산을 집대성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올해는 진흥원이 위치한 대전 지역 효 문화 자료를 수집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수집 자료는 왕조 실록, 승정원 일기, 군읍지, 향교지, 개인 문집, 각 문중 족보 등에 나타난 선조의 효행 사례다.

접수는 전자 우편(hyocpi@k-hyo.kr) 또는 팩스(042-580-90969)나,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진흥원은 자료 수집 후 전문가 심의를 거쳐 선정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 연말 대전 지역 효 문화의 특징과 내용을 담은 자료집을 편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hy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42-580-9052)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대전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잰걸음
"소득주도성장 실패 IMF이후 경제
금홍섭 1년 대전평생학습의 패러다임이
한국당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성과 거
박범계, 서구 어린이 물놀이 시설 국
문화/연예
엑스포 과학 공원 한가위 놀이 한마당
중국 고전 철학으로 삶을 성찰하는 강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사이언스 페스티
파리 이응로 레지던스 5기 작가 오픈
제트앤 크루’ 전국 춤경연 대회 일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