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2.20 화 20:46
> 뉴스 > 사회
     
설 명절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 2만km 한시 개방
10~25일 탄력 운영…불법 산림 훼손 때 처벌 주의 필요
2018년 02월 09일  17:01:29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산림청이 9일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성묘객 등의 편의를 위해 임도 2만 1064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 기간은 설 연휴 전·후인 이달 10일부터 25일까지며, 지역 실정에 맞게 기관별로 개방 기간을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차량 통행이 용이하고 안전 사고 위험이 없는 곳에 한해 개방하며, 적설·결빙 구간과 산림 보호 구역 등은 안전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개방에서 제한하기로 했다.

단 주변 나무를 베거나 임산물·희귀 식물을 채취하는 등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할 경우 처벌 받을 수 있어 주의를 필요로 한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보령시, 경관녹지 사용허가 제재받아
세종시 안전도시위, 올해 첫 활동
세종시 인사
박수현, “충무공 정신으로 도지사 도
복기왕, “국방산업단지 100만평 확
사회
도시철도 위험 모니터링 안전 지킴이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 소방안전교육
천안의료원, 평가기준 없이 의사 채용
충남도 산하 기관 채용 공정성 의문
올 연말까지 대전 지역 여성 장애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서구 계룡로 624 동아빌딩605호(용문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