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12.13 목 18:27
> 뉴스 > 문화/연예 > 생활
     
전국에서 4번째 공공 심야 약국 대전에 문 열어
서구·중구에 각 1곳씩…밤 10시~새벽 1시 연중 무휴 운영
2018년 01월 09일  11:10:26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구와 제주,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공공 심야 약국이 대전에 문을 열었다.

9일 대전시는 서구와 중구에 각 1개씩 공공 심야 약국 2곳을 지정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공공 심야 약국은 중앙로에 위치한 대우 약국과 둔산 지역에 위치한 세브란스(사진) 약국으로,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특히 둔산 은하수 4거리 인근에서 영업 중인 세브란스 약국은 365일 24시간 운영 중인 약국이다.

공공 심야 약국의 일반 의약품의 가격은 심야 운영 시간에 할증하지 않는다.

단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약을 조제할 때는 평일 오후 6시 이후와 주말 20~30% 할증한다.

시는 올해 시범 운영을 통해 효과를 분석한 후 시민 생활 편의에 도움이 된다면 확대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2016년 12월 대전시 공공 심야 약국 지원 조례를 제정, 공공 심야 약국 운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번스타인 탄생 기념 크리스마스 콘서트
대형재난대비 긴급대응기관 협의회 개최
'대전판 숙의민주주의' 실패 예감?
대전시 세입 증대 분야 2년 연속 장
'정권실세' 박범계 불기소로 체면구긴
문화/연예
번스타인 탄생 기념 크리스마스 콘서트
인기 웹툰 프리 드로우 작가 전선욱
영화 음악으로 진행하는 인문학 콘서트
대전·세종·충남 내일 새벽부터 눈
대전 꿈의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 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