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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49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건물 분양
나성동에 백화점 등 중심상업시설과 도시상징 과앙 등 문화여가시설 근접 최고 입지
2017년 12월 06일  15:54:18 이명우 기자 mwoo0902@naver.com

   
▲ 행복도시 나성동에 들어설 예정인 주상복합건물 조감도
[ 시티저널 이명우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6일 지난 해 설계공모로 부지를 공급한 어진동(1-5생활권) 3개 및 나성동(2-4생활권) 6개 공동주택단지 가운데, 첫 번째로 나성동(2-4생활권) HC3․HO3단지(한화건설, 신동아건설, 모아종합건설) 2개 단지 1188세대의 입주자모집공고를 승인 및 공고했다고 밝혔다.

행복도시 나성동(2-4생활권)은 문화․국제교류 및 중심상업지구로서,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백화점(예정부지) 등 중심상업시설과 도시상징광장, 아트센터, 중앙공원, 국립박물관단지 등 문화여가시설이 인접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지역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HC3․HO3단지는 행복도시의 상징이 될 초고층공동주택으로서 최상층 전망공간, 계단형 휴게시설(스텝테라스) 등 복합 공동체 공간을 특색 있게 계획했다.

또 다목적 취미실, 주민공방 등 문화특화 공동이용시설도 포함시켜 상징광장과 아트센터 등 인근 문화시설과의 조화를 도모했다.

특히, 지상 163미터 최상층(49층)에 설치하는 전망대는 단지주민뿐 아니라 상업시설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함으로써 금강변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청 주택과 관계자는 “2018년 이후 공급하게 될 집현리(4-2생활권) 및 산울리(6-3생활권) 공동주택도 행복도시의 품격에 걸맞고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주거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청은 올해 12월 중에 어진동(1-5생활권) H9단지(중봉건설) 576세대와 나성동(2-4생활권) HO1․HO2단지 1031세대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당초 올해 말에 공급할 예정이었던 어진동(1-5생활권) H5․H6단지(1101세대), 나성동(2-4생활권) HC1․HC2단지(1299세대), 해밀리(6-4생활권) L1․M1단지(3100세대) 등은 관련 인허가 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내년 상반기로 분양 일정이 순연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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