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7.10.18 수 18:23
> 뉴스 > 사회
     
지역 생산·유통 달걀 잔류 농약 검사 강화
피프로닐 성분 검사 진행 중…인체 흡수 때 간·신장 손상
2017년 08월 11일  13:35:48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 보건 환경 연구원이 최근 벨기에, 네덜란드 등 유럽발 살충제 계란 유통 파문과 관련해 지역 달걀 생산 농가와 유통 달걀의 피프로닐 잔류 농약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보건 환경 연구원은 지역 내에 있는 산란계 농장의 계란을 수거하는 한편, 유통 계란 역시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 성분 검사를 현재 진행 중에 있다.

살충제인 피프로닐은 벼룩이나 진드기 등 해충을 없앨 때 쓰이는 맹독성 물질로 식용 가축에게 사용하는 것은 금지돼 있다. 인체에 일정 기간 많이 흡수되면 간과 신장이 망가질 수 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지역 주민 모두가 도전하는 기네스 대
대전도시공사 지역 첫 블라인드 채용
동구의회, 주요현안 구정질문
영동 포도주 제조 업체에 맞춤형 품질
동구,2017년 대청호반 국화전시회
사회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시민 건강·안전 위
염소 가스 누출 대비 대응 훈련 실시
수도 기술 습득 위한 기술 세미나 열
가수원 119 안전 센터 신청사 준공
기상청-지자체 상호 재해 대응 체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서구 계룡로 624 동아빌딩605호(용문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