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7.23 화 18:45
> 뉴스 > 정치/행정
     
지진에 강한도시 만들기 팔 걷었다
대전시, 공공시설물 내진 보강 확대, 지진방재연구용역 추진
2019년 03월 12일  14:07:08 성희제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성희제 기자 ] 대전지역 공공시설물의 내진 보강이 강화된다. 또 지진방재연구용역도 추진된다.

대전시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2019년도 지진방재시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진에 안전한 대전 만들기를 위해 내진보강 투자 확대, 교육·훈련 등 5개 분야 8개 세부추진과제를 선정해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지진에 강한 대전 만들기를 위해 지질, 지진위험지역, 내진보강방향, 조기경보체계 구축 등 연구를 위한 ‘지진방재연구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다.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은 2017년 말 48.4%에서 지난해 말 52.4%로 향상됐으며, 올해는 내진성능평가를 집중 시행할 계획으로 254곳에 156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2017년부터 초등학교 입학생 약 1만 5000명에게 ‘지진 시민행동요령’과 ‘우리집 주변 대피장소는 어디?’ 등의 내용을 담은 교육․홍보용‘알림장’을 제작해 교육하고 있다.

지진 옥외대피장소는 시 홈페이지, 국민재난안전포털, 스마트폰 재난안전정보 포털 앱 안전디딤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혁 시 시민안전실장은 “지진 재난에 대비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내진보강 조기완료, 훈련 및 교육 등을 시민과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희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보문산 관광 개발과 새 야구장 연계
[기고] 우리나라 커피 음용의 시작
한국당 공천 룰 확정 초읽기... 정
한국타이어 캐나다 운송·물류 회사에
여주 효종 영릉 휴가철 특별 개방
정치/행정
보문산 관광 개발과 새 야구장 연계
[기고] 우리나라 커피 음용의 시작
한국당 공천 룰 확정 초읽기... 정
'일본 경제보복' 지역정가 쟁점 부상
조승래,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 전략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