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11.22 금 18:07
> 뉴스 > 정치/행정 > 2018 지방선거 현장 | 제7회 지방선거
     
박성효 후보, 대전위기청소년지원네트워크와 정책협약
대전 7000여명 위기의 청소년 자립.자활 지원체계 확대 .강화
2018년 05월 22일  17:09:54 안희대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는 7000여명에 달하는 가정 밖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립‧자활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확대‧강화키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지난 21일 선거사무소에서 대전위기청소년지원네트워크(공동대표 이계석‧장부환‧조경덕) 회원들과 ‘위기청소년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위기청소년지원네트워크는 지난해 효과적인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16개 청소년 관련 시설과 단체, 기관 등이 모여 발족했다.

대전위기청소년지원네트워크 관계자는 “일반 청소년들과 달리 가정 밖 위기청소년들은 범죄, 성매매 등에 노출되거나 심신 미약자가 많고 인터넷게임 중독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연결돼 있다”며 “이들을 발굴해 자립‧자활을 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 차원의 보다 강화된 지원체계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박 후보와 대전위기청소년지원네트워크는 이날 정책협약을 통해 ▲위기청소년 자립‧자활지원 확대 ▲위기청소년 건강권 보장 강화 ▲위기청소년 폭력‧범죄 예방 강화 ▲청소년을 위한 전담지원체계 확립 등의 4대 핵심과제와 위기청소년 일자리 및 주거 지원 등 5대 분야 12개 과제의 실행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대전위기청소년지원네트워크의 정책 제안에 적극 공감하며, 네트워크 제안과 비슷한 내용인 ‘위기청소년 종합대책지원사업’을 이미 공약화했다”며 “당선되면 실효성 있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위기청소년 수를 줄이고 건강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현대건설 갑천 친수 구역 1블록 건설
스티브 맥커리 라이카 SL2로 촬영한
세계 유산 해석 국제 센터 한국에 설
올 겨울 춥지 않지만 큰 폭으로 기온
워크숍 경비 갹출 화나도 근평 기간이
정치/행정
워크숍 경비 갹출 화나도 근평 기간이
이영수, 내달 1일 토크콘서트 통해
대전 청년 정치, 21대 총선 '비상
정기현, 지방의회 분야 도전한국인상
'거짓 결의안 가결' 대전시의회 신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