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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그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
전국 고사장 학교서 수능 예비소집 실시
2011년 11월 09일  15:31:17 김정민 기자 htcpone@naver.com
   
▲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 시티저널 김정민 기자 ] 수능을 하루 앞둔 10일 수험생들이 시험을 볼 고사장 학교 예비소집이 전국 1만2000여 시험장서 실시됐다.

예비소집일에는 실제 고사장 출입이 불가능하고 교육청에서 준 수험표를 보고 시험 볼 고사장 건물만 확인이 가능하다.

올해 수능시험에는 지난해보다 1만8000여명이 줄어든 69만3000여명이 응시했다. 
  
대전에서는 33개 시험장에서 2만2천410명, 충남에서는 51개 시험장에서 2만1천89명이 각각 시험에 응시한다. 

   
▲ 제 25 시험장 배치도

2010년과는 달리 답안지 채점방식이 이미지 스캔 방식으로 바뀌어서 연필이나 샤프 펜, 빨간 싸인펜 등으로 예비마킹을 하면 중복답안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꼭 수정테이프로 지워야한다.
 
반입금지 물품은 휴대용 전화기, 디지털 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 시각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된 시계 등 모든 전자기기는 반입이 불가능하다.
 
수능 당일 시험장 입실시간은 오전 8시 10분부터다. 25분에 예비령이 울리고 나면 입실할 수 없다. 오후 5시 35분 시험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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