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20.7.14 화 12:03
> 뉴스 > 문화/연예 > 공연/전시
     
대전시향 CS 3 첼로와 피아노 3중주 무대 마련
10일 대전 예당서…소수에 개방 14일 녹화 중계 예정
2020년 06월 03일  16:31:18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립 교향악단이 이달 10일 대전 예술의 전당 앙상블 홀에서 챔버 시리즈 3 첼로와 피아노 3중주를 선보인다.

대전시향은 당초 계획했던 객원 리더 피아니스트 사이먼 크로포드-필립스가 코로나 19로 입국이 어려워지면서 객원 연주자와 프로그램을 전체적으로 수정해 이번 공연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공연에는 세계 3대 음악 콩쿠르 가운데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피아노 콩쿠르를 비롯해 비오티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며 세계를 놀라게 한 피아니스트 임효선과 동양인 최초로 로테르담 필하모닉 첼로 수석을 역임하고, 중국 베이징 중앙 음악원의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 임희영이 대전시향 단원과 호흡을 맞춘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프랑스 작곡가 드뷔시와 포레의 유명한 작품을 첼로 앙상블을 위해 편곡한 곡이 무대에 오른다.

연주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간 거리를 두고, 소수의 좌석만 개방하며,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등을 실시한다.

대전시향은 소수의 좌석만 개방하는 점을 고려해 유튜브 채널에서 이달 14일 녹화 중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향 홈페이지(www.dpo.or.kr)를 확인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안내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코로나 19 극복 대전형 희망 일자리
동구의회 이나영 의장 연임 도전 실패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 마무리
대전시 올해 정기분 재산세 1475억
둔산소방서, 풍수해 대비 긴급현장점검
문화/연예
대전 교통 방송 개국 21주년 특별
휴관 궁궐·왕릉의 모습 담아 온라인
대전시향 MS 7 실시간 스트리밍
대전문화재단, 예술인법률상담센터 운영
김도연 씨 대전시 공공 디자인 공모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