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10.22 화 17:52
> 뉴스 > 경제
     
누구나 이용하는 목공 창작 공유 센터 운영
22일 목재 문화 진흥회서…참가 7일 전까지 신청해야 이용
2019년 07월 22일  18:36:46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산림청이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목재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2일부터 서울시 금천구 목재 문화 진흥회 사무소에서 목공 창작 공유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목공 창작 공유 센터는 학생부터 일반인, 목공 예비 창업자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목공 시작품 제작, 목공 동호회, 창업 인큐베이팅,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목재 체험 교실 등 5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우선 목재 문화 진흥회 전문가는 국산 목재 구매 대행, 목재 가공 장비 활용, 목공 네트워크 연계, 목공 전문가 멘토링 등 통합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초등 학생부터 일반 성인이 참여할 수 있는 목재 체험 교실에서는 국산 목재를 이용한 생활 소품부터 고품격 목재 가구까지 만들 수 있다.

이 밖에 목공 예술인과 예비 창업자를 위한 CNC 라우터, 레이저 조각기, 슬라이딩 테이블 쏘, 각도 조절기 등 목재 가공 전문 장비도 준비했다.

참가 희망자는 7일전까지 목재 문화 진흥회(www.kawc.or.kr)에 신청하고, 실비 수준의 시설 사용료를 납부하면 목재 교육 센터 시설과 목재 가공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 문화 진흥회 사무국(143341)로 문의하면 안내 한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2019 자연 모방 기술 포럼 개최
스타트 업 대상 R&D Value-u
김태한 대전소방본부장 대덕소방서 초도
11월 상설 미디어 교육 강좌 수강생
수입 식품 등 영업자 대상 수입 식품
경제
2019 자연 모방 기술 포럼 개최
스타트 업 대상 R&D Value-u
수입 식품 등 영업자 대상 수입 식품
대림·한화 이달 중 도마 e편한 세상
대전 디자인 센터 창립 이사회 열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