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잃지 말아 달라
작성일 : 2011-07-03 01:46:46
민선5기 황명선 논산시장 취임 1년을 맞아 논산 시민들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젊은 시장이라는 점이 기대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반대로 젊은 패기에 혹여하는 우려의 원인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13만 논산시민들이 말하는 황시장에 대한 기대들은 당부 역시 평범하지만 시정을 이끌어가면서 반드시 귀담아야 할 서민들의 요구들로 가득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