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서운하다"
작성일 : 2011-02-14 17:42:49
대전지역 한나라당 소속 시.구 지방의원들이 청와대를 향해 “최근 벌어지고 있는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충청권 입지 논란에 당과 정권에 배신감과 서운하다”며 과학벨트 충청권 입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대전시당 의원협의회 소속 12명 전 의원들은 14일, 대전시당에서 과학벨트 충청권 입지 사수를 결의 하고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국제과학비지니시벨트 충청권 유치 약속 실현이 이뤄질 때까지 투쟁해 나가겠다”고 결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