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예산안 심의 탈법, 위법 규탄
작성일 : 2009-12-31 15:49:44
자유선진당은 소수당을 배제한 예산안 심사 통과는 부당하다고 강력 반발하고, 오전에 긴급의원총회를 통해 본회의장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정했다.

자유선진당은 국회 정론관에서 전체의원 기자회견을 열고 “예산 심사 과정에서의 탈법, 불법성이다. 그리고 예산안 심사 후 예결위를 통과되는 과정에서의 부당성 및 탈법, 위법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한나라당에 의해 단독 처리된 예산안 심사에 대한 본회의장 투표와 행정부의 거수기가 되기를 결단코 거부한다”고 류근찬 원내대표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