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정회’ 선포
작성일 : 2009-12-02 19:00:03
2일 국회는 오후 2시에 예정되어 있었던 본회의를 십 여분 늦게 열었지만, 시작하자마자 정회됐다.

민주당이 언론법 재논의 등을 요구하며 의장실에서 밤샘 농성을 벌인 천정배·최문순·장세환 의원 등에 대해 강제 퇴거 조치한 김 의장에 항의하기 위해 불참키로 해 김형오 국회의장이 정회를 선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