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발목잡기식 대안 없는 연설
작성일 : 2009-11-04 18:49:07
한나라당은 4일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에 대해 "정부 여당과 국민을 이간시키기에 급급한 연설"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모든 현안에 대해 사사건건 반대를 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밝히면서도 늘 그래듯이 역시 대안은 없었다"며 "며칠 전 정세균 당 대표의 탈이념 정책 경쟁 선언이 작심삼일이었다는 것이 오늘 연설로 드러났다"고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