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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없는 외식 창업, 본사 역량이 중요
2016년 04월 08일  15:36:53 이정현 기자 happyenc12@nate.com

   
▲ 사진 제공 꽃마름
[ 시티저널 이정현 기자 ] 수년째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언제 퇴직할지 모른다는 고용불안에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창업 경쟁에서 차별화된 전략으로 창업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

월남쌈 샤브 &스시 샐러드바를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꽃마름의 경우, 전문성과 차별화된 시스템의 효율성이 갖춰지지 않으면 특히 프랜차이즈 창업에서 성공할 수 없다고 조언한다.

외식업에 종사하는 점주들은 매장 종사자의 인력난, 원재료 상승, 높은 임대료, 조리 및 개발 부족, 업소간의 과다 경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이때 본사의 전문성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춘 지원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본사의 빠른 대응과 혁신 등 미래지향적 운영시스템도 살펴봐야 할 요소다.

일례로 꽃마름은 매장 종사자의 인력대비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본사에서 가공도를 높인 완제품을 공급받아 메뉴 품질서비스를 강화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본사의 유통가격 혁신으로 가맹점주와 수익성과 고객의 만족도 증가에 도움 됐다고.

가성비에 맞춘 계절별 신메뉴 개발도 성공 창업을 위한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이곳의 신메뉴인 신선한 숭어초밥, 홀서버가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조개 등이 좋은 예시로, 이를 위해서는 본사의 꾸준한 연구개발 및 트렌드에 뒤떨어지지 않는 신메뉴 출시가 필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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