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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내봉화제 맞아 일제만행 규탄대회
천안시 병천면민, 28일 일제 과거사 반성·아베 일본총리 망언 규탄
2014년 02월 25일  14:46:16 이명우 기자 mwoo0902@naver.com

[ 시티저널 이명우 기자 ] 민족혼의 본고장 병천면 주민들이 아우내봉화제를 맞아 28일 일제만행을 규탄하고 아베신조 일본총리의 망언을 규탄하는 행사를 갖는다.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드높이고, 기미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하는 제95주년 2014아우내봉화제를 맞이하여, 병천면 단체를 중심으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의 과거사 반성과 아베신조 일본 총리의 망언을 규탄하는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전흥재 체육회상임부회장(50)의 규탄대회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정성노 이장협의회장(56)의 일본 만행 규탄문 낭독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정성노 회장은 1905년 을사조약, 1910년 한일합방조약과 1931년 만주사변, 1941년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일본의 만행을 규탄할 계획이다.

이어 김진세 농업경영인회장(55)이 일본 망언 규탄문 낭독을 한다. 김진세 회장은 아베신조 일본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와 독도 영유권 주장, 동해바다의 일본해 주장, 난징 대학살을 부정하는 망언을 규탄한다.

규탄문 낭독에 이어 병천면 남녀새마을협의회 회원과 의용소방대 회원의 구호 선창으로 참석자들은 ‘독도는 우리땅, ’일본은 과거사를 반성하라‘라는 구호를 제창한다.

또 ‘아베 신조상 화영식’에 이어 곽기종 노인회장(79)의 만세삼창으로 규탄대회는 절정을 맞는다.

이날 행사는 최근 일본 아베총리의 망언과 모미이 가쓰토 NHK 회장의 망언, 독도 영유권 주장, 과거사 부정에 대한 일본의 각성과 동남아 평화에 대한 진정성을 촉구하는 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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