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20.1.19 일 14:25
> 뉴스 > 스포츠/레저 > 스포츠일반
     
대전 서구 생체 사무국장 폭언에 떠날 각오 '호소문'
현 사무국장과 함께 못할 지경…인격적 모독·욕설 등 인내심 한계
2014년 01월 09일  18:46:27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 서구 생활체육회 지도자가 현 사무국장의 폭언에 떠날 각오로 이를 바로 잡아 달라고 호소했다.

9일 구 생체 지도자 A·B 씨는 호소문에서 최근 현 생체 사무국장과는 도저히 함께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구 생체 사무국장이 비인격적 대우와 온갖 폭언·욕설, 업무 과다,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보다 앞서 비슷한 사정으로 이미 2명의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구 생체를 떠났고, 3명 이상의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이유가 구 생체 사무국장에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들은 구 생체 회장인 박환용 서구청장이 남은 생체 지도자들이라도 인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지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집처럼 편안한 직장이 돼야 업무 능률과 행복한 직장 생활이 될 것이라는 최근 박 청장의 언급을 되새겼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권오철 예비후보 후원회장 이서령 전지
유성구, 제2회 유성다과상 과학캠프
유성구,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
대덕구,송촌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층 리
대전 중구,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스포츠/레져
전국 초등 축구 스토브 리그 대전서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 체제 코
대전하나시티즌, 엠블럼 발표
대전하나시티즌, 2020시즌 첫 선수
대전스포츠과학센터, 2019년 고객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