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8 화 11:32
처음으로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뉴스 > 충남 > 논산시 | 문화
     
특명 논산 ‘명재고택’을 지켜라
고택 화재 방지시스템 설치 9월말까지 완료 계획
2012년 07월 31일  16:49:17 이동우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이동우 기자 ] 논산시가 조선을 대표하는 유학자 중 한분인 윤증이 지은 명재고택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논산시는 올해 3억 14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 190호인 명재고택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방지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지난 6월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간 윤증고택 재난 안전 시스템은 화재가 발생할 경우 조기 진화를 위한 소화경보, 방범 설비 등 재난시스템을 오는 9월 중순까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관내 주요 문화재에 위험요소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문화재 감시 인력을 고용, 문화재 도난방지와 화재예방에 상시 대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문화재 정비와 재난방지 시스템 구축으로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람여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 명재고택은 윤증의 장자인 윤행교가 윤증의 말년인 1709년경 건립한 목조 단층 건물로 조선 중기 상류층 주택의 전형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외부인들의 숙박을 위한 사랑채와 별채도 마련되어 있어 한번에 25~30명까지 묵을 수도 있는 고택체험을 비롯해 다례체험,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 한여름 피서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동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이완구 4·15 총선 불출마 정계 은
대전농기센터 안전 분석실 운영 시작
대전 청년 정책 네트워크 3기 모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심 없다...
대전 각 정당 설 명절 민심은?
충남
천안시, 온누리상품권 홍보 및 천안역
천안운전면허 학과시험장, 방학 중 응
천안시, 시내버스 책임노선제 시범 운
천안시, 남부대로 지하차도 공사 착공
천안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규칙 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