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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해변축제 속으로 ‘풍덩’
27일부터 3일간 태안군 연포해수욕장서 열려, 풍성한 행사 가득
2012년 07월 11일  16:13:37 이동우 기자 news@gocj.net
   
▲ 오는 27일부터 3일간 태안군 연포해수욕장에서 제2회 서해안 해변축제가 열린다. 사진은 제1회 서해안 해변축제 치어리더 씨름대회 모습.

뜨거워진 여름 만큼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축제 열기가 뜨겁게 달궈질 전망이다.

태안군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3일간 태안군 연포해수욕장에서 제2회 서해안 해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안군이 주최하고 연포해수욕장번영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서해에서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낭만이 있는 곳! 연포해수욕장으로 오세요!’를 부제로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는 관광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수중씨름체험 △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 △모래그림그리기 및 모래보물찾기 △에어 바운스 놀이 △인기가수 초청공연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체험을 선사해줄 △붕장어잡기체험 △바지락캐기체험 △천연비누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각종 체험행사가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매혹적인 댄스를 볼 수 있는 ‘제5회 코리안컵 벨리댄스 경연대회’와 함게 본인의 음악재능을 마음껏 펼쳐보일 ‘제1회 서해안 해변 밴드가요제’가 열려 축제장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요즘 한창 젊은이들에게 높은 음악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스타K3 우승출신 ‘울라라세션’과 함께 ‘에이션’, ‘하이런’, ‘도수정’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제2회 서해안해변축제가 열리는 연포해수욕장은 마치 활처럼 휜 백사장이 장관을 이루고 난류의 영향으로 수온이 높아 개장기간이 전국에서 가장 긴 것으로도 유명하다.”며 “가족과 함께 올 여름 피서는 연포해수욕장에서 해변축제와 함게 즐기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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