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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따러 산수박 마을로 떠나요
유구읍 동해리 산수박마을에서 외국인 등 복숭아 따기 체험
2010년 08월 24일  11:24:57 편집부 news@gocj.net
“청정지역 산골마을, 좋은 황토질로 재배된 당도높은 복숭아 따러 유구 동해리 산수박 마을로 떠나요!”

2010 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되는 신바람 나는 농산물 경매 공주관광이 6회를 맞아 27일, 청정 고랭지 지역인 공주시 유구읍 동해리 마을을 찾아간다.

동해리 산수박 마을은 첩첩히 산으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마을로 조선후기 이중환이 지은「택리지」나 조선시대 대표적인 예언서「정감록」등 옛 책자에서 유명한 명당자리로 소개하고 있으며, 고랭지 농업이 발달해 무, 배추, 가을복숭아 등은 수도권에서 최상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또, 인근에는 상원골 계곡과 마곡사 등의 관광지가 있어 사계절 산촌체험의 최적지이며 특히,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이다.

이곳에서 27일, 숙명여자대학교 국제교류원 외국인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복숭아 따기 체험 투어로 벌어진다.

외국인 체험단은 이날 청정 산골마을에서 맛좋은 복숭아를 직접 수확해 보며, 외국인의 눈높이에 맞춰 복숭아에 대한 정보를 배우며, 한글맞춤법 퀴즈를 통한 흥미로운 경매 이벤트로 참여하게 된다.

또, 수확한 복숭아를 시중보다 20~30% 싸게 구입하는 기회와 함께, 마을에서 준비한 음식, 밤 막걸리를 먹는 맛 체험도 이어져 넉넉한 시골인심을 직접 느낄수 있다.

이와 함께, 공주시충남연정국악원에서 가야금, 대금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해 보는 체험 등 한국전통문화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0 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도와 공주시가 공동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회를 거듭할수록 도시민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최상의 농산물도 수확하고, 시식하면서 경매까지도 체험하는 신바람나는 경매 공주관광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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