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20.11.25 수 18:07
> 뉴스 > 독자기고
     
주택가 속의 무지한 오토바이 판매/수리점,
도시미관 및 환경문제 의식이 결여된 한 오토바이 판매/수리점의 문제,
2007년 09월 17일  15:12:42 최성호

  대전시 중구 유천동과 문화동의 경계에 위치한 문화육교를 동산고등학교에서 유천동/산성동쪽으로 넘어가면 문화초교네거리가 나옵니다. 이곳에서 우회전을 하여 불과 100여미터를 가지 못해 길 건너편에 오토바이 판매/수리점이 있습니다. 옆에는 한진택배가 위치하고 있고요.

그림1.미관상 좋지 못한 자재의 관리.
 
  오토바이를 수리하면서 발생하는 소음을 참기도 사실 힘들고, 주변 골목에 마치 폐오토바이로 보이는 오토바이들이 있어 미관에도 좋지 못할뿐 아니라 오토바이를 즐기는 어린 근처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자주 오며심지어 흡연이 목격 되기도 합니다.

그림2.용접용으로 보이는 가스통 2개가 단층 옥상에 설치되어 있어 위험하게 보임.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에는 참을 수 없는 또 다른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끊임없이 태운다는 것 입니

 

  경제가 어려운 지금,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 한다는 생각을 누구나 갖고 있기 쉬운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법이나 규범,질서를 무시하는 행동들은 선진시민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대전 뉴딜로 먹거리 창출은 물론 지역
대전 의료원 AHP 연기 유불리 따질
둔산소방서, 2020년 어린이 불조심
둔산여성의용소방대, 사랑의 김장김치
경주 황룡사지터에서 금동 봉황 장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