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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속 목관리 법
회식자리는 음성장애를 부르는 최대의 적
2009년 11월 18일  20:02:20 정혜진 기자 info@gocj.net
건조한 날씨는 우리 몸 구석구석을 마르게 합니다. 이중 성대도 예외는 아닐 수 없는데요. 건조한 날씨는 목소리를 만든 성대를 마르게 해 여러 가지 음성장애를 일으킵니다.

특히나 교사, 학원 강사, 가수 등 평소 목소리를 많이 내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목관 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하며, 연말 음성장애 최대의 적인 회식 자리를 피할 수 없는데요. 환절기 목소리 보호 법 정혜진 기자가 자세한 소식 전해 드립니다.

평소 말할 때 성대는 남자는 초당 120~150번, 여자는 200~250번 진동을 할 정도로 힘들게 운동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이런 성대를 보호하기 위해 여러 점액이 나와 성대는 항상 습한 상태가 유지 됩니다.

그러나 가을과 겨울처럼 건조한 계절은 습해야 하는 성대를 마르게 해 과하게 사용하면 목소리가 작아지고 말할 때 아픔을 느끼는 발성 통까지 생기기 쉽습니다.

또 연말을 맞아 줄줄이 잡혀있는 회식자리는 음성장애를 부르는 최대의 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목 건강에 좋지 않은 음주, 과식, 흡연은 기본과 함께 노래방에서 음주가무 까지 쉰 목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데요. 이럴 때는 물을 많이 마시고, 껌을 씹는 등 성대를 촉촉하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또 술, 담배, 카페인은 삼가하며 외출 시에는 목을 따뜻하게 하고 실내 습도를 높이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쉰 목소리가 2주 이상 지속될 때는 병원을 찾는 것이 좋겠습니다. HBC뉴스 정혜진입니다.

목소리는 사람이 성대를 사용하여 말을 하거나, 웃거나, 울거나, 노래할 때 나는 소리들을 목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목소리는 사람에게 얼굴 다음으로 중요한 신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절기속에서 따뜻한 차와 함께 좋은 목소리 관리와 함께 건강관리에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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