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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목욕법
청결이 건강을 좌우
2009년 11월 11일  16:44:23 정혜진 기자 info@gocj.net
최근 일교차가 커짐에 따라 피부의 수분과 피지 분비량의 감소돼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는 각질과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 마련이며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 할 수 있는 환절기 바디 케어와 목욕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청결이 건강을 좌우 한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청결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청결을 유지하기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할 것이 바로 목욕! 이는 몸을 깨끗하게 해줄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몸에 쌓인 피로와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정서 안정과 휴식을 가져다주는데도 큰 도움을 줍니다.

● 뜨거운 물로 목욕 하는건 NO!
뜨거운 탕이 시원하다고 탕속에 오래 앉아 있는 목욕습관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피부 가장 바깥쪽에는 죽은 세포들로 구성된 '각질층'이라고 하는 피부 보호막이 있는데 지나치게 뜨거운 목욕은 각질층을 사라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 ‘이태리타올’은 이제 그만~!
대부분 하루나 이틀에 한번 정도 집에서 간단한 샤워를 하지만 쉬는 날이나 주말이 되면 목욕탕이나 한증막에 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때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근 후 일명 '이태리타올'이라 불리는 때수건으로 때를 미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목욕법은 때만 없애는 것이 아니라 피부의 보호막인 각질층과 피지까지 모두 벗겨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듭니다. 뜨거운 물속에 들어가 있으면 피지가 녹아버리게 되며 욕조 속에 10분 이상 있게 되면 각질층마저 떨어져 나갑니다.

● 목욕은 이렇게
겨울철 탕 속에 들어가는 목욕은 1주일에 1회 정도가 적당하며 탕에 있는 시간은 15분 이내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목욕 후에는 본인의 피부 타입에 맞는 보디오일이나 로션, 크림 등의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주어야 하며, 수분이 부족한 건성피부는 너무 잦은 목욕은 피하고 목욕 후에는 보습력이 좋은 오일이나 유수분의 함유가 높은 밤이나 버터 타입의 제품을 발라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줘야 합니다.

추운날씨가 되면 우리의 피부도 트고 심하면 갈라져 고통을 호소 하게 됩니다.
앞으로는 오늘 HBC뉴스 에서 전해드린 올바른 목욕법과 수분섭취로 몸의 수분을 잡아 다가오는 겨울에도 피부를 더욱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 나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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