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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의 계절 겨울 방심하면 뚱보된다
떡볶이에 어묵 하나....밥 한 공기
2009년 11월 06일  16:59:02 안진영 기자 info@gocj.net
두터운 옷이나 넉넉한 겉옷으로 군살을 감출 수 있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붕어빵 호떡 꼬치 등 노점상에서 파는 겨울 별미가 구미를 당겨주는데요.

추운 날씨에 시린 손을 호호 불어가며 길거리에서 먹는 간식은 그야말로 일품이지만 주로 밤 시간에 먹게 되고 칼로리 또한 만만치 않아 자칫하면 뚱보 되기 십상입니다.

지나치게 즐기거나 습관적으로 찾다보면 여름 가을에 정성들여 관리했던 몸이 도로아미타불이 될 수도 있고, 또한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안진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부담 없이 군것질로 잠깐 즐기는 호떡 한 장의 열량은 얼마나 될까요?
다이어트의 적은 추운 길거리에도 숨어 있습니다.

그동안 떡볶이에 어묵 하나를 별 생각 없이 먹었다면 그 열량은 밥 한 공기와 맞먹습니다.
또 붕어빵 4개들이 한 봉지는 440kcal나 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먹다보면 대부분 칼로리가 높고 기름지며 염분함량이 높은 식품이기 때문에 음식의 칼로리는 소모되지 못하고 인체에 지방으로 축적되어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야식섭취로 인해 많은 염분이 축적되기 때문에 인체의 염분농도를 낮추기 위해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지 않고 저장하게 돼 부종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몸은 어떻습니까?
앞으로 겨울철 음식 칼로리를 꼼꼼히 따져보고 그에 맞는 운동 방법이나 패턴을 바꿔 보시기 바랍니다. HBC 뉴스 안진영 입니다.

포만감이 없으면 잠을 못 자는 것은 대표적인 야식증후군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증상 때문에 결국 야식을 먹고 자면 소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위장기능 장애 및 소화기 계통에까지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습관적인 야식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데 그로인해서 자율신경계가 깨어나면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의 분비가 감소하여 생체리듬이 깨져 야식을 하지 않는 날에도 멜라토닌의 분비가 줄어 불면증까지 미치게 됩니다.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서 여러분의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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