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20.9.29 화 17:15
> 뉴스 > 사회
     
청렴만이 살 길, 명절 선물 주고받기는 이젠 옛말
청주관리역, 협력업체에서 보내 온 선물 주민센터에 기증키로 해 화제
2009년 09월 30일  10:34:07 유현선 기자 iou5014@hanmail.net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강해신) 청주관리역이 지난 9월 25일 협력업체 2곳에서 추석 선물로 보내온 화장지 1Set 및 해산물 4 Set를 해당업체와 협의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있는 강서2동 주민센터에 기증하기로 했다.

청주관리역(역장 김영진)은 자체 임직원행동강령과 전사 차원의 ‘선물안주고 안받기 운동’ 지침에 따라 협력업체에서 보내온 선물을 들고 직접 업체를 방문해 양해를 구한 것.

청렴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종선 과장(청렴지킴이)은 “평소에 협력업체 등에게 코레일의 청렴의지를 전달해오고 있고, 특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선물주고받기 운동을 홍보해왔음에도 기존 관행대로 추석선물에 대해 여전히 부담을 느끼시는 것 같다”며 “협력업체 관계자분들게 저희 직원들이 감사를 표시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해서 오히려 미안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청주관리역은 소년소녀가장 및 장애인 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회사 내에서는 물론 지역사회에서도 사회공헌을 대표하는 역으로 정평이 나있다.



유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대전 삼성 4구역 재개발 의혹·논란
올해 추석 대 보름 구름 사이로 모습
회전문 아니라는 허태정의 믿고 쓰는
민선7기 대전시 허태정 호 대전시민은
도마중학교, 전국 중·고등학교 사격대
사회
대전 삼성 4구역 재개발 의혹·논란
대전중부서, 학생과 함께하는 디지털성
유성경찰서, 한밭대학교 캠퍼스폴리스
지역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전액
대덕서, 명절 앞 가정·성폭력 피해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