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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민영화에 네티즌 70%가 ‘부정적’
2009년 08월 24일  19:54:20 김동창 기자 eins84@naver.com
의료보험 민영화에 대한 네티즌 의견이 70%가량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전문기관 아이앤알플러스의 8월 섹션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의료보험 민영화에 대한 인식은 매우 부정적 46%(275명), 부정적 24%(145명), 보통 23%(136명), 긍정적 3%(23명), 매우 긍정적 1%(9명)이라는 결과가 나타나 총 응답자 588명 중 70%가 의료보험민영화에 부정적이라고 응답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긍정적이라는 답은 거의 없었다는 점이다.

또한, 이 설문에 앞서 총 응답자 중 453명이 의료보험민영화 문제를 알고 있다고 답해 대다수가 의료보험민영화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설문기간: 2009.08.11~08.17)

사회 분야의 다른 설문에서는 지속적으로 사회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보이스피싱에 관한 의식조사가 이어졌다(설문기간: 2009.08.12~08.18).

이 조사에서 보이스피싱 방지용 모바일 서비스가 출시되면 이용의사가 있냐는 질문에 총 602명의 응답자 중 63%인 381명이 ‘사용할 것’이라고 응답해 과반 이상이 보이스피싱 방지 서비스의 출시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당 서비스가 출시되면 누구에게 추천하겠냐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63%가 부모님이라고 답해 비교적 높은 연령층이 보이스피싱 사기에 취약함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다음으로 친구, 애인, 조부모님이라는 답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경제 분야에서는 CMA 통장 선호도 조사(2009.08.11~09.08.17)가 이뤄졌는데 조사 결과 가장 선호하는 CMA통장 1위는 동양종합금융증권 48%(286명), 2위 우리투자증권 12%(73명), 3위 삼성증권 10%(61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현대증권 4%(24명), 대우증권 (1%)9명, 한화증권 5명으로 나타나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동양종합금융증권의 CMA통장이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음이 밝혀졌다. 기타를 선택한 응답자는 21%에 달했다.

한편, 아이앤알플러스는 리뉴얼 후 재오픈한 축제전문포털사이트 www.myfestival.co.kr과 리서치부분 협약을 맺고 앞으로 리서치부분에 대한 기술지원은 물론 공동마케팅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아이앤알플러스와 마이페스티벌의 제휴는 마이페스티벌의 기존 가입회원들을 대상으로 곧 실시하게 될 경품이벤트를 통해 본격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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