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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을 해도 되는 변명거리는 없다
금연자가 연말 연시에 지켜야 할 10계명 발표
2006년 12월 26일  15:09:01 김선호
한국금연운동협의회는 연말연시에 금연자가 지켜야할 10게명을 발표하였다. 금연중인 사람이 흡연의 욕구를 느끼기 쉬운 연말연시에 흡연의 마수에서 벗어나서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꼭 지켜야할 사항 10가지를 선정해서 발표한 것이다.

1. 술 좌석 절대 조심! 술은 담배 촉매제
금연 중 술을 마시면 초자아(super ego)의 억제력이 약화되어 금연 의지를 약화시키고. 우리 몸의 모든 신진대사가 빨라지므로 니코틴의 신진대사도 빨라져 혈액 내 니코틴 농도가 떨어져 흡연욕구가 쉽게 생긴다.
뿐만 아니라 니코틴과 알코올을 동시에 투여하면 혈액 내 알코올 농도가 낮아져 술에 쉽게 취하지 않게 되므로 많은 술을 마시게 된다.

2. 금연 중임을 모두에게 알려라.
주변사람에게 금연 중임을 알리는 것은 자신의 의지를 다짐과 동시에 협조를 요청하는 의미가 된다. 혹시 비난이 있다 해도 꿋꿋이 버틴다.

3. 흡연 욕구 3분만 참자
어떠한 무의식적으로 야기되는 욕구 상황은 3분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 시계를 갖고 다니면서 3분을 이기도록 하자.

4. 단 한 모금도 안 된다.
단 한 모금도 담배를 다시 피우게 하고 오히려 그 동안 못 피운 것을 보상하려고 전보다 더 많이 피우게 된다.

5. 금단증상은 치유증상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금단증상은 금연 시작 3일 동안 느끼게 될 현상이다. 증상이 나타날 때마다 지속적으로 치유되고 있다는 좋은 징조로 보지만 우려될 만한 경우 의사를 찾도록 한다.

6. 흡연을 해도 되는 변명거리는 없다.
담배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무 것도 없다. 사고 , 재정적 위기, 이혼, 실업, 이별 등이 재 흡연에 대한 합리적인 변명이 절대 될 수 없다.

7. 금연클리닉이나 금연전화에 도움을 청하라.
금연시작부터 가까운 보건소의 금연클리닉에 등록하고 도움을 청한다. 혼자 끊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끊을 수 있다.

8. 몸무게 증가를 두려워 말라
몸무게가 증가하는 것은 전반적 신체 기능이 회복되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폐 기능도 늘어나고 심장 혈관의 건강도 되찾게 될뿐더러 체중 증가도 막고 금연에도 도움 된다.

9. 당신은 금연자이다. 항상 조심하라.
금연에 성공한다고 해도 담배를 피워 본 적이 없는 사람과 과거 흡연자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과거 흡연자는 재발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

10. 오늘 하루 금연을 매일 지속하라.
금연을 ‘영원히’ 라기 보다 ‘오늘 하루 승리’에 목표를 둔다. 보다 실현 가능한 목표가 될 것이다.

출처:한국금연운동협의회 www.kas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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