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20.7.2 목 18:52
> 뉴스 > 사회
     
수배중인 화물연대 지회장 숨진 채 발견
화물연대 광주지회장 대한통운 앞서 목 맨 상태로 발견
2009년 05월 03일  17:20:32 안희대 기자
화물연대 광주지회 박00 (39세)지회장이 대전 대덕구 읍내동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대한통운택배분회 집단 계약해지와 관련해 불법집회 개최 등의 혐의로 수배되어 온 것으로 알려진 박모(39) 1지회장이 대전시 대덕구 읍내동 대한통운 앞 야산 나무에 목을 맨 채 숨져있는 것을 지역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해 수사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박씨의 시신은 이날 11시 50분경에 근처에서 농사 짓는 주민의 신고로 발견됐다며 목 매인 상태로 발견됐고 정확한 사인에 대해 조사중 이라고 밝혔다.

대전 화물연대 관계자는 “박 지회장은 그동안 택배노동자들의 집단 계약해지와 관련해 대전지역에 이를 알리기 위해 활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숨진 채 발견 된 박 지회장은 현재 대전중앙병원에 안치되어 있으며 부인과 아들(7세)과 딸(10세) 두명의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박 지회장은 지난 3월부터 조합원들과 함께 대한통운 광주지사가 소속 택배기사 70여명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한 것에 대해 항의 농성을 벌이다 불법집회등의 혐의로 수배가 내려진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대전 느리울초 전교생 원격 수업
고려 나전국화넝쿨무늬합 일본서 들여와
서구,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느리
서명석의장, "사전에 나와 있느냐?"
충남대 김의태 교수 연구팀, ‘기초연
사회
대전 느리울초 전교생 원격 수업
대전서부서, 지자체 합동 불법 주차차
올해 민방위 기본 교육 사이버 교육
대전 특사경 원산지 표시 위반 음식점
대전시 시내 버스 2개 노선 조정 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