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용 배너 설치 및 방문 교육 실시

[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대전대덕경찰서(서장 변관수)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지난 주부터 법동 한마음아파트 등 10개소를 선정하여 보행자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형 배너를 설치했다.

아울러, 관내 아파트 등을 방문하여 관리사무소 직원 및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100세 시대, 100세 인생 장수비결은! 교통법규준수”라는 배너 내용에 따라 ‘무단횡단 금지’, ‘밝은 옷 입기’, ‘좌우 살피며 걷기’ 등을 강조하였다.

이번 활동은 대전지방경찰청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정책’의 일환이며, 한국교통안전공단 협업과 주민참여를 강화함으로써 공동체치안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법동 소재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남)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아파트 안내방송 및 게시판 포스터 부착 등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대덕경찰서가 추진하는 입주민들의 교통안전 노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교통안전계장(경감 김윤곤)은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보행자 무단횡단 예방, 자전거 안전 운행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관내 106개소 아파트 내 노인 여가시설 어르신 대상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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