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20.2.28 금 00:07
> 뉴스 > 스포츠/레저 > 스포츠일반
     
대전 서구 생체 사무국장 폭언에 떠날 각오 '호소문'
현 사무국장과 함께 못할 지경…인격적 모독·욕설 등 인내심 한계
2014년 01월 09일  18:46:27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 서구 생활체육회 지도자가 현 사무국장의 폭언에 떠날 각오로 이를 바로 잡아 달라고 호소했다.

9일 구 생체 지도자 A·B 씨는 호소문에서 최근 현 생체 사무국장과는 도저히 함께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구 생체 사무국장이 비인격적 대우와 온갖 폭언·욕설, 업무 과다,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보다 앞서 비슷한 사정으로 이미 2명의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구 생체를 떠났고, 3명 이상의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이유가 구 생체 사무국장에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들은 구 생체 회장인 박환용 서구청장이 남은 생체 지도자들이라도 인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지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집처럼 편안한 직장이 돼야 업무 능률과 행복한 직장 생활이 될 것이라는 최근 박 청장의 언급을 되새겼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김소연 예비후보 “주민자치회 전환 즉
이은권-김두환 선거 앞두고 쌍방 고발
미통당 대전시당 재보궐 선거 후보 선
대전교육청, 학교공사현장도 '코로나1
대전교육청, 기록물 임의 폐기 원천
스포츠/레져
코로나19 확산으로 ‘대전하나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 분위기 UP! 팀워크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대전선수단
대전하나시티즌 역사적인 홈 개막전,
천안시, 2020년 스포츠 명품도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