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4시 기준 서울에서 대전 3시간 40분

▲ 28일 오후 4시 현재 고속도록 예상 소요 시간./제공=로드플러스.
[ 시티저널 신유진 기자 ] 민족 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8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대전은 승용차로 3시간 40분, 반대방향은 2시간 1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서울에서 광주는 5시간 20분, 반대는 3시간 40분이 걸릴 예정이고, 목포까지는 5시간 40분, 서울 방향은 4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강릉까지는 3시간 20분, 반대방향은 2시간 20분, 부산은 6시간 40분, 반대는 4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보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안성에서 한남 구간, 목천에서 안성부근은 빗길로 주의가 요구되고 있으며 안성, 오산, 기흥, 수원 요금소는 진입 조절중이다.

부산방향으로는 동탄분기점부근 381km 지점부터 안성부근 355km 까지 26km에 걸쳐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서평택분기점부근 293km에서 비봉부근 309km에서 정체되고 반대 목포방향은 화성휴게소 301km지점에서 서평택부근 287km까지 14km 걸쳐 밀리고 있다.

중부고속도로는 남이방향으로 음성 294km에서 진천터널부근 274km 까지 20km 구간에 걸쳐 차량 이동량이 많다.

한편 경부고속도로는 추석연휴기간인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남에서 신탄진 양방향으로 버스전용차로제가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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