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21.2.25 목 18:09
> 뉴스 > 사회 | 포토뉴스
     
둔산소방서, 아파트 ‘생명의 통로’ 경량칸막이 홍보
2021년 01월 14일  14:06:59 임재만 시민기자 bjw34@korea.kr

   
 
둔산소방서(서장 박정수)는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경량칸막이 활용과 관리 방법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경량칸막이’는 화재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비상상황에서 신체ㆍ물건을 이용해 쉽게 파괴하고 옆집으로 피난할 수 있도록 만든 얇은 석고보드 벽이다.

일부 가정에서는 수납공간 부족으로 경량칸막이 부근에 수납장을 설치하거나 물건을 적치해 화재 시 대피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많아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김옥선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평소 경량칸막이의 위치를 가족 모두 숙지하고 주변에 피난에 방해되는 물건을 쌓아두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시티저널 임재만 시민기자 ]

임재만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염홍철 제25대 새마을 운동 중앙회
사진전 'Land of Glory -
국립고궁박물관 인스타그램 구독자 2만
임산물 수출 활성화 수출 업체·유관
이상민의원 발의 ‘연구산업진흥법안’국
사회
홍도 지하 차도 공사 우회 노선 환원
대전 소방 대보름 앞두고 특별 경계
대전 도시 철도 사건·사고 AI로 예
무상 보급 주택 화재 경보기 제 역할
대전시 라돈 줄이기 위해 단계별 관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