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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빈스키·슈만 선율로 깊어 가는 가을 무대 마련
11월 5일 대전 예당서…객석 거리두기로 객석 50%만 운영
2020년 10월 27일  11:32:15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립 교향악단이 다음 달 5일 대전 예술의 전당 아트 홀에서 제임스 저드 예술 감독의 지휘 아래 스트라빈스키와 슈만의 선율로 깊어진 가을 무대를 선보인다.  

스트라빈스키는 다양한 현대 음악적 특성을 고루 갖춘 20세기 전반의 가장 중요한 작곡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이번에 연주할 '불새'는 스트라빈스키의 3대 발레곡 가운데 첫 번째 작품으로 그의 원시 주의적 특성을 대표하는 작품이자 당시 무명이었던 젊은 스트라빈스키를 일약 스타로 바꾸어 놓은 출세작이기도 하다.

이어 무대에 오르는 슈만 교향곡 제4번은 슈만이 31세가 되던 1841년에 작곡됐다.

작곡가의 삶의 희망이자 창작의 영감인 클라라와의 첫 만남부터 기나긴 투쟁을 거쳐 쟁취한 사랑의 환희까지 모든 과정이 담겨 있는 곡으로 그의 열정적인 사랑을 담아 부인 클라라에게 헌정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관객 안전을 위해 객석 거리두기는 그대로 진행하며, 객석 전체의 50%만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 시향 홈페이지(www.dpo.or.kr)를 확인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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