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20.5.29 금 19:14
> 뉴스 > 지역뉴스 > 유성구
     
유성구, 구암동 소규모 재생사업 본격 추진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새마을동네 공동체’ 주도로 추진
2020년 05월 21일  14:59:59 안희대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구암동 소규모 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한 '2019년 하반기 주민제안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서 대전지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주민이 제안하고 추진하는 소규모 마을단위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사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역량강화도 꾀해,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유성구는 1회 추경으로 국비 5천 240만원을 포함 총 1억 48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역주민 10명으로 구성된 ‘새마을동네 공동체’를 통해 ▲목공예 교실 ▲집수리 교실 ▲골목길 수선 ▲주민협의체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사업 신청단계에서 ‘새마을동네 공동체’의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한 대전도시공사(사장 유영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공동체 활동 공간조성을 위한 경로당 리모델링 사업도 추진한다.

하반기에 새마을동네를 포함한 110,000㎡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을 신청해 노후된 기반시설 정비와 공동체 어울림센터 조성, 마을기업 육성사업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시재생 사업에 있어 실질적 주체인 주민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소규모 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경찰청, 황운하 조건부 의원면직
수도권 실내외 관람 시설 2주 잠정
군대서도 쌀국수·시리얼 입맛대로 골라
샘머리 119 안전 센터에 어린이 교
대전 곤충 생태관 100명에 제한적
지역뉴스
대덕구, 기후위기 대응... ‘그린오
유성구, 2020년 1월 1일 기준
중구,아동 심리상담 프로그램 MOU
대전 서구, 국토부 소규모 재생사업
동구문화원, 가오동 시대 열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