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12.13 금 14:06
> 뉴스 > 정치/행정
     
"대전시 여성노숙인 전용시설 마련해야 한다"
대전시의회 구본환의원, "상대적으로 약자인 여성노숙인들은 갖가지 위험에 노출 될 수 밖에 없다”
2019년 11월 11일  17:14:04 안희대 기자 news@gocj.net

   
▲ <사진자료 제공; 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구본환의원
[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여성노숙인들의  위험노출에 대한 문제제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도 여성 노숙인 전용 시설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전시의회 구본환의원은 11일 대전시 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성 노숙인들이 성추행.폭행 피해등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대전시의 대책을 따져 물었다.

구본환의원은 최근 “노숙인 시설 현장방문등의 결과 쉼터등 시설의 문제뿐만 아니라 여성 노숙인 실태조차 파악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고 노숙인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 했다.

구 의원은 “여성 노숙인들이 남성들에 의한 피해, 성추행 등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남성노숙인과 분리 시켜야 한다”주장했다. 노숙인 시설을 남성.여성 시설로 각각 마련되야 한다는 것이다.

구본환 의원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 노숙인 시설은 한 건물내에 잠자는 방만 따로 마련 되어 있을 뿐 생활전반을 공동으로 이용토록 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약자인 여성노숙인들은 갖가지 위험에 노출 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이어 구본환 의원은 “노숙인 시설에 대한 실태, 여성노숙인 파악과 함께 여성전용 시설이 마련되야 한다”고 강조 했다.

안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황인호 동구청장 인사철학은 '혁신'
대전시의회 예결위 2020년도 예산
지역 규모 클 수록 벌채 정책 수립
둔산소방서, '생명의 통로' 경량칸막
대덕구 대기 오염도 5년 연속 가장
정치/행정
황인호 동구청장 인사철학은 '혁신'
대전시의회 예결위 2020년도 예산
조승래 의원, 방동저수지·유성천 일원
자유한국당 누리봉사단, 재능기부로 사
정부의 공공 2부제 미세 먼지가 공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