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20.6.5 금 18:14
> 뉴스 > 경제
     
김경철 내정자 대전 도시철도에 재앙 우려
메트로 9호선 노조 등 임명 반대…임명 강행 때 전국적 투쟁 일정 수립
2019년 09월 18일  19:07:52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 도시철도공사 김경철 사장 내정자를 두고 대전 도시철도에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됐다.

18일 메트로 9호선 노동 조합은 성명을 통해 대전 도시철도공사는 과거 9호선의 아픔과 굴곡의 전철을 밟지 말기를 바란다며, 김 내정자의 문제와 투쟁에 대전 도시철도 노동 조합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 한국 철도 노동 조합 역시 국민이 반대했고, 한국 철도의 공공성 약화로 귀결된 수서발 KTX 민영화 연구 용역을 수행한 김 내정자는 대전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공공성을 위해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연대 지지를 보내 왔다.

대전 도시철도공사 노조는 19일 대전 시청 북문 앞에서 조합원 200명 가량이 참여한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이 김 내정자 임명 강행 때 전국 철도 지하철 노동 조합 4만 2000 조합원의 연대 지지로 대책 회의를 열고, 앞으로 투쟁 일정을 다시 수립하기로 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국립대전현충원
중구의회 무분별 한 징계, 사법부 판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동력수상조종면허
공·사립유치원 교사를 위한‘유치원 자
대전동부Wee센터, 나를 위한 한걸음
경제
지하·우주 탐사 활용 생체 모방형 두
남대전 종합 물류 단지 지구 단위 계
유성 복합 터미널 조성 사업 정상화
대전시 여름 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청년 인재 크리에이터 활동 지원 시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