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20.6.4 목 19:06
> 뉴스 > 문화/연예 > 공연/전시
     
대전시향 CS2로 봄의 소리 알린다
26일 연정 국악원서…금관 화려하고 매혹적 선율 선보여
2019년 03월 14일  09:12:31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립 교향악단이 이달 26일 대전시립 연정 국악원 작은 마당에서 챔버 시리즈 2 '금관 앙상블, 봄을 깨우다!'를 선보인다.

연주는 세계 최고 호르니스트이자 지휘자로 활동 중인 야스퍼 드 발(Jasper de Waal)의 객원지휘로 대전시향과 함께 금관 악기를 통한 따뜻하고 상쾌한 봄의 소리를 알릴 예정이다.

이번 연주는 모두에게 친숙한 뒤카의 팡파레를 시작으로 퍼셀 메리 여왕을 위한 장례 음악, 헨델 궁의 불꽃 놀이 등 금관  앙상블의 매력과 봄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또 신예 작곡가 호벤의 곡을 통해 현대 음악의 흐름도 볼 수 있으며, 마지막 곡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마리아로 로맨틱한 선율과 리드미컬한 탱고 리듬이 더해져 금관의 화려하고  매혹적인 선율을 느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태안 신진도 옛집 벽지로 사용한 군적
지하·우주 탐사 활용 생체 모방형 두
산림 레포츠 활성화 위한 자격 제도
제1회 대학생 통합 환경 관리 경진
법사랑 대전지역연합회 형남순회장 취임
문화/연예
태안 신진도 옛집 벽지로 사용한 군적
한국 늑대 번식 사업 성과…오월드서
대전시향 CS 3 첼로와 피아노 3중
웃음과 음악, 힐링이 있는 개그공연
2020 대전 문화 예술 정책 토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