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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차 이야기 1] 문화와 소통의 매개체인 TEA
2019년 01월 18일  11:09:33 천보근 블렌딩 티tea브랜드 '쏘티So T' 대표 news@gocj.net
   
 

[천보근 블렌딩 티tea브랜드 '쏘티So T' 대표] ◆차tea 란? = 일반 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차tea’ 라는 말은 커피,허브차,한방차 등 거의 모든 음료를 지칭 하여 쓰인다. 그러나 대부분 서양권에서의 학술적 의미의 ‘차’는 차나무 잎을 이용하여 만든 음료 만을 ‘차tea’ 라고하며 그 외에 커피, 허브차, 한방차 등 은 ‘대용차’로 구분 할 수 있다.

차 를 만드는 주재료인 찻잎을 수확 할수 있는 차나무 학명은 ‘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로 시넨시스(Sinensis)는 라틴어로‘중국’을 뜻하는 용어이다. 이렇듯 차나무는 중국을 원산지로 인도 ,스리랑카. 케냐 등 세계 곳곳에서 상업적으로 재배되고 있는 열대.아열대의 상록 식물이다.

그럼 차나무(카멜리아 시넨시스)에서 수확한 찻잎 으로 만든 차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홍차(Black tea) 와 녹차(Green tea)가 그 대표적 이다.

◆차의 6대 분류 = 보통 사람들이 오해하는 내용은 녹차용 나무와 홍차용 또는 요즘 인기있는 보이차(흑차)용 차 나무 종류가 각각 다른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원칙적으로는 제조 과정만을 달리할뿐 같은차나무의 잎으로 모든 종류의 차가 만들어진다.

이렇듯 ‘차tea’ 에는 제조과정의 차이에 따른 ’산화‘와 ’발효‘ 등의 차이로 크게
백차(white tea), 녹차(green tea), 황차(yellow tea), 청차(oolong tea), 홍차(Black tea), 흑차(dark tea) 총 6가지로 분류 된다.

위 6가지 종류는 산화된 정도에 따라 나열 했으며 알기 쉽게 녹차는 제조과정에 의해 산화가 안된 차이고 홍차는 100%산화된 차 이다. 그 외의 히비스커스,마테, 페퍼민트 등의 허브차나 한방차 등은 ‘대용차’로 구분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차는 단순히 마시는 음료만이 아닌 문화였으며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였고 또한 트랜디함 이다. 이러한 차tea에 관한 작지만 실속있는 정보들로 앞으로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차와 함께 일상에서의 즐거움이 더해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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