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8.19 월 18:43
> 뉴스 > 문화/연예 > 공연/전시
     
대전 예당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무대 마련
31일 아트 홀서 공연…스윙 재즈와 현대 무용 콜라보
2018년 10월 24일  17:04:34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2018 문화가 있는 날 대전 예술의 전당 컬렉션 클래식 콜라보 마지막 무대는 국립 현대 무용단의 스윙으로 이달 31일 아트 홀 무대에 오른다.

클래식 콜라보 컬렉션의 대미를 장식할 국립 현대 무용단의 스윙은 안성수 예술 감독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으로 시대를 풍미한 스윙 재즈 음악과 현대 무용의 경쾌한 충돌을 보여준다.

정통 뉴올리언즈 핫 재즈 스타일의 스윙 음악을 연주하는 6인조 밴드인 젠틀맨 앤 갱스터즈의 음악에 뛰어난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최수진, 성창용, 매튜 리치, 안남근 등을 포함한 국립 현대 무용 단원 17명 전원의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춤이 어우러져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예매는 대전 예당 홈페이지(www.djac.or.kr)와 전용 콜 센터(1544-1556)에서 할 수 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최대 60% 할인 쿠폰 증정 수퍼 위
대전·금산서 늦은 여름 밤의 숲 여행
심금숙 대표, 충남대학교병원 발전기금
경복궁서 2개 궁궐 강연 프로그램 운
대전 수소발전소 추진 시민안전 외면
문화/연예
대전·금산서 늦은 여름 밤의 숲 여행
경복궁서 2개 궁궐 강연 프로그램 운
2019 충청권 생활 문화 축제
전문 예술 법인·단체 지정 신청서 접
시민과 함께 노래하는 7030 희망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