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10.19 금 18:12
> 뉴스 > 정보과학
     
KAIST 2차 초세대 협연 연구실 지원 대상 선정
장기주·유룡 교수 연구실 운영…5년 동안 운영비 등 제공 예정
2018년 08월 06일  17:28:35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KAIST가 최근 2개의 초세대 협업 연구실의 추가 선정을 마쳤다.

이에 따라 올 3월부터 KAIST가 국내 대학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도입·운영 중인 초세대 협업 연구실은 모두 4개로 늘어났다. 

KAIST는 이번 초세대 협업 연구실 선정에 198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클라우스 폰 클리칭 박사와 2002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쿠르트 뷔트리히 박사 등 모두 6명이 심사 위원으로 참여, 지난 달 19일 장기주 특훈 교수와 유룡 특훈 교수를 제2차 초세대 협업 연구실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2차 모집에서 초세대 협업 연구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물리학과 장기주 특훈 교수는 나노 과학 기술 대학원 김용현 교수, 물리학과 한명준 교수와 함께 응집 물질 계산 물리 연구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화학과 유룡 특훈교수는 생명 화학 공학과 최민기 교수와 공동으로 분자 촉매 디자인과 반응 공학 연구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KAIST는 이번에 선정된 연구실에 앞으로 5년 동안 운영비와 협업 연구 공간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구실 운영 5년 후 평가 결과에 따라 계속 지원할 수도 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이정애 무용단 창작 공연 소동의 성
월평 공원 반대 측과 타협점 못 찾아
관저 다목적 체육관서 큰 불 부상자
김병준 "보수정치인 네트워크 강화"
산림 교육 프로그램 인증 신청 접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