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11.16 금 18:51
> 뉴스 > 경제
     
유성 홈플러스 매각설 지역 업계 진위 파악에 분주
A 건설 1000억원에 매입 검토…입지 조건 좋지 못해 포기설도
2018년 07월 12일  15:44:48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 유성 홈플러스의 매각설이 나돌면서 지역 건설 업계가 진위 파악에 분주한 모습이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성 홈플러스가 A 건설에 약 1000억원에 부지를 매각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실제 매각에 이르게 될지 여부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유성 홈플러스의 면적은 약 9334평으로 평당 1000만원 씩 933억 4000만원에 매각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유성 홈플러스 부지 매각설이 나도는 것은 다양한 원인이 있다.

전국 홈플러스 가운데 하위권인 매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매각설의 한 원인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또 온천교에서 유성 홈플러스까지 이어지는 문화원로에 도시형 생활 주택과 각종 음식점 등이 들어서면서 교통 민원 등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A 건설측이 유성 홈플러스 부지를 매입해 주상 복합 신축을 검토했지만, 주변에 학교 부재 등 입지 조건이 비교적 좋지 않은 점 등을 이유로 추진을 포기한 것으로 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유성 홈플러스는 토지와 건물 모두 (주)신한은행 소유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대전서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리스트 대 파가니니 시대 초월 세기의
제3회 한국 범죄 분류 세미나 개최
대전 도시철도 역사에 꽃 자판기 설치
중부권역 감염병 검사 분야 공동 대응
경제
대전 도시철도 역사에 꽃 자판기 설치
지역 유망 12 게임 기업 지스타서
대전 도안교원에듀타운 조합원 모집 본
지역 주류 제조 업체 대상 민원 설명
지역 중기 규제 애로 해결 위한 현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