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9.19 수 16:52
> 뉴스 > 사회
     
대전 도심 주요 교차로에 조명 타워 설치
동부 4거리 등 5곳…교통 사고·보행자 안전 확보 위해
2018년 07월 11일  11:33:16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가 야간 교통 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통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심 주요 교차로 5곳에 조명 타워를 추가 설치한다.

이번에 시가 조명 타워를 설치하는 곳은 지역 교차로 가운데 야간 교통 사고 발생이 많은 동부 4거리, 갈마 4거리, 대전일보 4거리, 월평역 4거리, 궁동 4거리 등 5곳이다.

교차로 조도 개선 사업의 하나로 설치하는 조명 타워는 하이 마스트 조명 시설로 높이 24.4m, 평균 조도 50∼60lx로 기존 10∼15lx 보다 4∼6배 가량 밝다.

시는 이번 조명 타워 설치 사업에 모두 4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올 10월 완공할 예정이다.

특히 높은 위치에서의 조명으로 운전자 눈부심과 시야 방해를 차단하고, 램프 각도를 조절해 인근 주민과 보행자의 빛 공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교차로 조명 타워 설치로 평상시는 물론 우천 등 악조건 날씨에도 운전자의 전방 사물 인지도가 높아져 야간 교통 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6년 경성 큰 마을 4거리 부근에 조명 타워를 설치해 해당 교차로에서 교통 사고 발생이 30% 이상 감소된 것으로 분석, 지난 해 오정 농수산물 시장 주변 등에 조명 타워를 추가 설치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대전 서구 대형건축공사장 일자리 창출
대전 중구 오류동 동장-주민자치위원장
"과학벨트 예산 원안대로 증액" 목소
도시공사 "퓨마 탈출 및 사살 사과
충남도, 정무부지사 기능과 명칭 변경
사회
대전서부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
대전 오월드 동물원서 맹수 푸마 탈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숲 여행
대전시 퍼포먼스로 공공 교통 이용 활
환경 녹지 분야 정책 발전 위한 조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