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9.20 목 18:21
> 뉴스 > 사회
     
단재 신채호 선생 생가지 주변 정리 완료
수목·초화류 등 식재…평의자 배치 휴식 취할 수 있도록
2018년 07월 04일  11:06:28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가 시 기념물 제26호로 지정된 중구 어남동 단재 신채호 선생 생가지 주변 정비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단재 생가지는 1993년 조성된 이후 단재 신채호 선생을 기리는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그러나 생가지 뒤편에 방치된 시 소유 공유지가 휑하다는 주민과 방문객의 민원에 시는 소나무와 전나무, 팥배나무 등 수목 8종 349주와 맥문동, 수선화 등 초화류 3종 1만 1000본을 식재했다.

또 평의자 8개를 배치, 편안한 녹지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대전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잰걸음
"소득주도성장 실패 IMF이후 경제
금홍섭 1년 대전평생학습의 패러다임이
한국당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성과 거
박범계, 서구 어린이 물놀이 시설 국
사회
대전북부소방서, 한전원자력연료 합동소
대전남부소방서 추석연휴 대비 화재취약
대전서부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
대전 오월드 동물원서 맹수 푸마 탈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숲 여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