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6.23 토 10:19
> 뉴스 > 경제
     
유성복합터미널 이행 보증금 지연 납부 법적 유효
3개 법률 사무소 협약 해지 불가…올해 중 단지 조성 공사 착공 계획
2018년 06월 05일  12:32:14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 유성 광역 복합 환승 터미널(이하 유성 복합 터미널)의 사업 이행 보증금 지연 납부에 따른 계약 해지는 불가하다는 법률 자문이 나왔다.

5일 대전 도시공사는 유성 복합 터미널 민간 사업자 ㈜케이피아이에이치(이하 KPIH)가 기한 내에 이행 보증금을 완납하지 못한 사실을 3개 법률 사무소에 자문을 의뢰한 결과 사업 협약을 해지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자문 변호사들이 협약 이행 보증금 기한 내 일부 납부를 이유로 협약을 해지할 수 없으며, 상당한 기간의 최고(催告) 절차 이행 후 협약 해지를 통보해야 하나 이건의 경우 최고 이전에 보증금이 완납돼 협약해지는 불가하다는 요지의 답변서를 보내왔다.

이같은 법률 자문 결과에 따라 공사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올해 중 단지 조성 공사를 착공하기로 했다. 또 KPIH는 내년 상반기 중 터미널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터미널은 2021년말까지 운영 개시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김종필 전 국무총리 별세
대전 지방의회 '여성 의장' 전성시대
군산서 사적 지정·문화재 등록 예고
'지선참패'한국당, 결국 폐족되나
대덕구 효자지구 주거환경개선 급물살
경제
호두·도라지 재배 임가에 직불금·폐업
조달청 해외 물자 구매 고객 중심으로
라이카 M10 1번째 한정판 자가토
488 피스타 특별 모델 필로티 페라
인공 지능 윤리적 활용 모색 국제 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