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8.5.25 금 18:45
> 뉴스 > 스포츠/레저 > 레져
     
대전 공공 비비큐장 7일 다시 문 열어
동파 방지 등 겨울철 운영 중단…동별 전기 그릴 4구씩 설치
2018년 04월 05일  13:29:00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가 겨울철 동파 방지 등 시설 유지 관리를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공공 바비큐장을 이달 7일 다시 문을 연다고 5일 밝혔다.

공공 바비큐장에는 각 동별 전기 그릴이 4구씩 설치돼 12팀이 동시에 이용 할 수 있다. 또 집진기, 음수대를 설치해 공기 정화는 물론, 식수 공급과 간단한 세척도 가능하다.

바비큐장 내부에서는 음식물 섭취를 금지하며, 이용 후에는 다음 사용자를 위해 그릴 청소와 뒷정리, 쓰레기 등을 되가져 가야 한다.

또 고성방가를 삼가는 등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와 함께 전기 그릴 이용 때 화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제18회 장애인 IT 챌린지 참가자
최홍묵 후보 '고무줄 학력' 논란
대전 예당 올해 자체 제작 연극 배우
나라 장터 등록 물품 하자 담보 책임
전통 공예 기술 인간 문화재 대담 운
스포츠/레져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충남 아산서 개막
제30회 대전시장기 춘계 육상 경기
CMB컵 대전·세종·충남 유소년 축구
제23회 대전시장배 테니스 대회 개최
대전 공공 비비큐장 7일 다시 문 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